![[엔트리브] 앨리샤, '인간과 말' 강연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2081533100022292dgame_1.jpg&nmt=26)
이번 강연은 엔트리브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의 개발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엔트리브는 국가대표 승마팀을 이끌었던 최명진 감독으로부터 말과 인간의 교감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고, 더욱 생동감 넘치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특별 초청하였다.
강연에 참가했던 박종성 어시스턴트 프로듀서는 “실제 명기수로 활약하셨고 말과 가장 가까이 있었던 감독님께 직접 에피소드를 들어보니 말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많았다. <앨리샤>가 ‘말을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추구하는 게임인 만큼 오늘 강연을 통해 알게 된 점들을 게임에 반영하여 유저 여러분께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연 소감을 밝혔다.
강연을 앞두고 <앨리샤>를 직접 플레이 해 본 최명진 감독은 “생각했던 것보다 실제 승마를 하는 것과 거의 흡사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밝히며 “영화 ‘국가대표’를 통해 스키점프가 주목을 받은 것처럼 앨리샤를 통해 승마가 대중들에게 더 가까운 스포츠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앨리샤>는 2~3월 중에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앨리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