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바타'의 세계적 흥행으로 3D 영화와 게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3D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했다.
김 대표가 제시한 이유는 단 하나. 3D 화면에 따른 부작용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김 대표는 "'아바타' 영화를 본 관객들 중 어지러움 등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영화 보다 더 오랜 시간을 투여해야 하는 게임 특성상 3D 화면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