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진행된 <클럽스타킹>의 1차 CBT에서 유저들은 처음 접해보는 노래방 모드와 캐릭터들의 섹시, 깜찍한 댄스 모드, 600여 개가 넘는 아이템으로 꾸미는 재미가 있는 마이 콘서트룸 등 다양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에서 생중계한 “VJ 레나, 한율과 함께 스타에 도전하자 ’ 이벤트는 VJ 레나와 한율의 톡톡 튀는 재치만점의 진행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여러 가지 미션으로 진행된 이벤트 중 ‘베스트 콘서트 룸 찾기’ 와 ‘레나&한율과의 노래, 댄스 배틀’ 등을 통해 유저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클럽스타킹>의 매력을 찾아갈 수 있었으며 노래방 배틀을 통해 승리한 테스터의 단독무대공연은 많은 관객들 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콘서트 무대의 스타가 된듯한 짜릿함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소노브이 황재욱 실장은 “온라인 노래방 이라는 소노브이의 첫 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테스터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여러분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온라인 노래방 댄스 게임 <클럽스타킹>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클럽스타킹> 공식사이트(www.clubstarking.com)와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