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O'는 1차 CBT를 통해 최대한 많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24시간 서버 오픈을 하고,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등 여러 가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테스트 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즉각 원인을 분석하고 최대한 빨리 보완, 수정했다.
윈디소프트의 'COHO'팀 전제철 팀장은 "많은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COHO의 1차 CBT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며, "테스트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점과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 앞으로도 COHO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COHO'는 1차 CBT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향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