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은 지난 13일 방송을 통해 방송인 노홍철과 정형돈, 길의 다이어트 도전기를 다뤘다. 노홍철은 신년을 맞아 자신이 '공기'와도 바꿀 수 없다고 표현한 초콜렛을 끊기로 다짐했고 무한도전 촬영팀은 노홍철이 그 약속을 지키는지 확인하는 몰래 카메라를 진행했다.
특히 윈디소프트 '괴혼온라인' 담당 정아해 PM은 무한도전 촬영팀으로부터 노홍철에게 초콜렛을 먹도록 유도하기 위한 미션을 받았다. 정 PM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노홍철은 초콜렛을 입에 대지 않았다.
윈디소프트 홍보팀 강소영 팀장은 "괴혼온라인의 전속모델로 노홍철을 선정한 뒤 스틸컷 촬영을 진행하는 날 몰래 카메라가 함께 진행됐다"며 "방송이 나간 후 괴혼온라인 게이머들이 관련 게시글을 계속해서 올리는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괴혼온라인'은 게이머가 구체를 굴려 주변의 모든 사물을 붙인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온라인게임으로 오는 18일 시범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