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이 개발한 전략 액션 <로코(LOCO)>는 이번 계약을 통해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4개국(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에서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영어, 중국어로 번역되어 아시아 지역 서비스에 첫 발을 내딛는다.
KTH 성윤중 게임사업본부장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게임시장에서 <로코(LOCO)>는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로코(LOCO)>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코(LOCO)>는 지난 2일 부르다 아이씨(Burda:ic)와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36개 지역에 이어 북미 지역(미국,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수출 계약을 이뤄내는 등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코(LOC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