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애장품 경매 수익금 전액 '세이브더칠드런' 지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3021611380023113dgame_1.jpg&nmt=26)
그라비티는 지난 12월부터 3개월간 사내 화합을 도모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애장품 경매 이벤트를 개최했다. 2008년 이후 3회째 이어오고 있는 이 행사는 그라비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애장품을 기증하고 온라인 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날 수익금을 전달한 장수기 주임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 교육비로 1년간 후원된다고 하니 새삼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애장품 경매 이벤트처럼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사내 이웃 돕기 행사가 더욱 확대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제 3회 애장품 경매 이벤트는 오노 도시로, 강윤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등 전사적인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명품지갑, 골프채, 의류, 피겨 등 약 100여 점의 애장품이 기증돼 수익금이 모아졌다.
오노 도시로 그라비티 대표이사는 “애장품 경매 이벤트는 그라비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행사”라며, “작은 규모지만 매년 지속해 나눔의 가치를 느끼고,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