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게임=곽경배 기자]기대작 '디아블로3' 남성 마법사 캐릭터가 공개됐다. 블리즈컨2008에서 여성 캐릭터가 공개된지 3년 만이다.
지금까지 '디아블로3' 캐릭터는 야만용사(바바리안)와 의술사(위치닥터), 마법사(위자드), 수도사(몽크) 등 네 직업이 공개됐으며, 의술사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들이 남녀 이성 캐릭터를 갖춘 상태다.
마법사 캐릭터는 폭풍과 비전, 환영 세 가지 특성 마법을 다루는 직업으로 '붕괴'와 '감전', '시간 저속화', '순간이동' 등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디아블로3'는 총 다섯개 직업 캐릭터로 오는 2011년 이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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