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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아르고, 서포터즈 테스트 실시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이 서비스할 예정인 기대 신작 ‘아르고’가 12일(금) 서포터즈 테스트를 실시한다.

아르고는 개성이 뚜렷한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 두 종족의 치열한 생존 전쟁을 구현하였으며 다양한 시대와 장르, 소재들을 절묘하게 결합시켜 독특한 게임 분위기를 완성한 MMORPG이다.
이번 서포터즈 테스트는 1기 ‘U-Forest(아르고의 공식 서포터즈 명으로 유저가 만드는 게임이라는 의미의 합성어)’와 지난 1, 2차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 그리고 서포터즈의 추천을 받은 전체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1기 서포터즈의 추천을 받아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는 2기 ‘U-Forest’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일정 레벨이상 도달하거나 아르고의 모든 마을지역을 탐사하는 등 총 5가지의 특별 미션 중에서 3가지 이상 수행한 유저에게는 서포터즈로 임명하고 직간접적으로 게임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규모 종족 전을 개최한다. 두 종족 마을의 광장에서 정해진 시간에 깜짝 등장하는 전장입구 관리자 NPC(보조캐릭터)를 만나 별도의 특별 전투 지역으로 이동하면 짜릿한 종족대전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재규어를 닮은 듯한 ‘판테라’ 몬스터를 50마리 이상 사냥하거나 NPC 가운데 멀더와 스컬리 등 인기 성우들의 목소리를 찾아내면 커피와 아이스크림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프티쇼 획득의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아르고 총괄 채지영PM은 “서포터즈와 유저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이번 테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테스트를 계기로 한 단계 발전하여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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