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는 개성이 뚜렷한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 두 종족의 치열한 생존 전쟁을 구현하였으며 다양한 시대와 장르, 소재들을 절묘하게 결합시켜 독특한 게임 분위기를 완성한 MMORPG이다.
특히 1기 서포터즈의 추천을 받아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는 2기 ‘U-Forest’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일정 레벨이상 도달하거나 아르고의 모든 마을지역을 탐사하는 등 총 5가지의 특별 미션 중에서 3가지 이상 수행한 유저에게는 서포터즈로 임명하고 직간접적으로 게임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규모 종족 전을 개최한다. 두 종족 마을의 광장에서 정해진 시간에 깜짝 등장하는 전장입구 관리자 NPC(보조캐릭터)를 만나 별도의 특별 전투 지역으로 이동하면 짜릿한 종족대전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재규어를 닮은 듯한 ‘판테라’ 몬스터를 50마리 이상 사냥하거나 NPC 가운데 멀더와 스컬리 등 인기 성우들의 목소리를 찾아내면 커피와 아이스크림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프티쇼 획득의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아르고 총괄 채지영PM은 “서포터즈와 유저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이번 테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테스트를 계기로 한 단계 발전하여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