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는 지난 2월 3일부터 미국에서 두 번의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해 서버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현지 유저의 성향과 니즈를 파악했다. 당시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들은 게임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등 여전히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 유저는 ‘에이카는 이미 한국에서 성공한 베스트 게임으로 특히, PVP 시스템과 국가전, 공성전이 매우 흥미진진하다’고 전했다. 또한, 많은 유저들이 ‘페이스 북’을 통해 게임 내 컨텐츠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에이카 전쟁 영상과 이미지 등을 업로드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온라인게임 배급에 탄탄한 경력을 지닌 현지 파트너사 ‘Gala-Net’와 자사의 현지화 능력이 결합 되어 서로 윈윈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카는 조만간 미국에서 상용화 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더 자세한 게임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