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코리아)는 인기 전략 시뮬레이션 시리즈 완결판인 '커맨드 앤 컨커 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을 24일부터 4월4일까지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C&C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은 싱글 플레이뿐만 아니라 사상 최대 규모의 5대5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적 유닛을 격파해 나갈수록 경험치 포인트가 쌓여 새로운 유닛과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시리즈 최초로 등장한 거대 이동형 만능기지인 크롤러의 출현으로 군단과 함께 본부도 움직일 수 있으며 한층 깊어진 전술과 전략 사용이 가능해졌다. 크롤러가 전장을 가로지르는 동안 생산한 유닛을 원하는 시기와 장소에 맞춰 바로 출격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GDI와 Nod 양 진영은 공격, 방어, 지원 중에서 병과를 선택할 수 있어 각각 특성화된 유닛과 능력을 활용할 수 있고 이용자의 게임 성향에 알맞은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에 'C&C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을 구매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Nod 진영의 싱글플레이 보너스 미션과 OST를 받을수 있는 다운로드 코드를 증정한다.
'C&C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은 PC 및 PC 다운로드 버전으로 4월6일 출시 예정이며 이용등급은 12세 이용가이다. 'C&C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commandandconquer.com) 또는 EA 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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