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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드래곤볼 온라인, 여의봉도 이제 직접 만든다

게임포털 넷마블(대표이사 남궁훈)에서 서비스 하고 반다이코리아(대표이사 에모또 요시아끼)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한 <드래곤볼 온라인>이 26일 업데이트를 통해 대폭 강화된 제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는 <드래곤볼 온라인>만의 제조 시스템인 ‘호이포이 믹스’ 시스템 강화와 아이템의 ‘랜덤 옵션’ 시스템을 적용하여 게임이용자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제공하게 되었다.
‘호이포이 믹스’는 주무기, 보조무기, 상의, 하의, 신발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신규 레시피가 대폭 추가되며, 믹스에 필요한 레시피와 재료를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 박스도 추가되어 고급 아이템을 직접 제조 가능하게 된다.

또, 믹스에 필요한 일부 재료를 상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습득 가능한 레시피 개수도 200개로 상향 조정되어 게임 내 제조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템의 경우, 상급, 특급, 희귀 아이템에 랜덤 옵션이 적용되어 사냥 및 아이템 습득의 재미 요소를 높였다.
귀속 시스템도 ‘획득 시 귀속’과 ‘장착 시 귀속’으로 나뉘어 다양해지며, 대용량 회복제와 희귀 등급의 스카우터 본체 아이템, 타인의 장비를 엿볼 수 있는 칩 등 판매 상품도 추가된다.

<드래곤볼 온라인>은 패치 및 업데이트를 통해 몬스터 공격력 하향 조정 등 난이도 조절, 퀘스트와 아이템 강화, 제조 시스템 강화 등 게임의 재미와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4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드래곤볼 온라인>의 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및 패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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