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한일전 리그는 모든 출전 팀이 대전을 펼치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국가를 대표하는 5팀(2인 1팀)이 출전했다. 한 경기는 총 3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스테이지당 승점을 1포인트씩을 획득해 최종 합산 포인트가 높은 국가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윈디소프트 게임서비스실 김낙일 실장은 "한일전 리그에서 한국팀은 큰 점수차이로 승리를 차지해 겟앰프드의 최강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며, "겟앰프드 리그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향후 e-스포츠로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겟앰프드 하드코어' 한일전 리그는 3월 27일, 오전 11시 경기 시작과 함께 아프리카TV로 생중계 됐으며, 약 4천 여명의 시청자가 이를 관전해 리그에 대한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겟앰프드 하드코어' 한일전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