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는 개성이 뚜렷한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 두 종족의 치열한 생존 전쟁을 구현하였으며 다양한 시대와 장르, 소재들을 절묘하게 결합시켜 독특한 게임 분위기를 완성한 MMORPG이다.
영화 ‘일라이’는 모든 생명이 잿빛으로 변해가는 세상에 악역과 선한역으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피할 수 없는 숙명적 대결을 펼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엠게임의 백진수 마케팅실장은 “곧 개봉할 영화 일라이와 아르고는 피할 수 없는 두 종족의 대결이라는 점이 매우 흡사하여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진행될 3차 비공개 테스트에 앞서 다양한 이벤트로 아르고만의 특색 있는 세계관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아르고’는 ‘U-Forest(아르고의 공식 서포터즈 명으로 유저가 만드는 게임이라는 의미의 합성어)’유저 대상으로 주말을 이용하여 깜짝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