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러쉬, 콜오브카오스의 개발사로 유명한 엔플루토(대표이사 황성순)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SKY RPG 가 봄 시즌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봄 시즌 맞이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공격력과 공격범위를 상승시키는 ‘크레이지 모드’의 추가다. ‘크레이지 모드’는 기존의 대전 모드에서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요소를 한층 더 고조시킨 것으로 ‘크레이지 아이템’을 사용해 스릴있는 대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순식간에 적을 제압할 수 있는 ‘크레이지 아이템’을 도입. 이를 통해 저레벨 유저들이 한번에 고레벨 유저들을 제압할 수 있게 됐다. 유저들은 무기나 실력의 격차를 최대한 줄여 비슷한 환경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크레이지 모드’ 안에서는 레벨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에서는 게임 내 최초로 각 길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고 길드를 뽑는 ‘길드 세력전’이 펼쳐진다. 최고 길드로 뽑힌 참가팀 전원에게는 길드 10만 GP가 들어있는 길드 통장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져, 실시 전부터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길드 세력전’은 오는 4월 10일 8시부터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총 35개의 대전과 미션 신규 퀘스트가 대거 업데이트 돼 유저들에게 높은 경험치와 레어급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원한다. 이 외에도 조합 전투기 레시피와 제 4사령부 오픈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엔플루토 개발팀 장재양 팀장은 “크레이지 모드 업데이트를 통해 저레벨 유저분도 게임을 역동감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구현했다”며 “저레벨 유저부터 마니아 유저층까지 모든 유저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작된 침공. 전쟁은 이제 시작되었다. SKY RPG - G2’로 새롭게 탄생한 는 지난 달부터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SKY RPG의 묘미를 경험하고 싶은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