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시나리오는 물론 편리한 자동사냥과 이동시스템, 레벨업도 자동으로 가능해 특히 직장인들에게 호평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유저 친화적 운영도 돋보였다. 유저들의 게시물 대부분에 1:1 답변이 이뤄진 것은 물론 게임내 NPC를 찾는 유저를 직접 비행도구에 태워 데려다 주는 등 GM들의 유저 친화적인 운영도 뜨거운 호응을 얻은 부분 중 하나다.
이밖에도 화려한 스킬 이펙트, 각각의 개성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선>은 곧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5일까지 게릴라 테스터를 모집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차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테스트 때의 캐릭터 정보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영일 차장은 “<주선>의 탄탄한 스토리와 하드코어 RPG의 틀을 깨는 파격적 유저 편의 시스템 등으로 게임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공개서비스 전 테스트인 만큼, <주선>의 공개되지 않은 묘미가 아직 방대하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릴라 테스트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선>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