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4월 14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샷온라인은 사실적인 골프 묘사와 강력한 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골프 게임으로,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샷온라인은 2005년에 북미 지역 서비스를 오픈해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그 지역과 언어를 확장해 8개 언어로 전세계 90여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명 골프용품 브랜드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최고의 골프게임으로서 브랜드를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양용은, 앤서니김 등 세계 최정상급 프로 골퍼들의 캐릭터를 게임 내에서 구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같은 기간 동안 샷온라인 6주년 기념 ‘아마추어 마스터즈 대회’가 진행된다.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 등 타이틀을 구분해 수준별로 경쟁하며,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지급된다. 또한 축하 게시판에 6주년에 대한 감상을 남긴 회원에게는 특수 장착 아이템인 마제이아 플러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온네트 AP퍼블리싱 그룹 허진영 이사는 “샷온라인이 첫 서비스를 한지 벌써 6년이 지났다. 지난 시간동안 한결 같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6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6주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샷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