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황금가지로 최대주주가 변경되고 김학준 신임 대표가 취임한 YNK코리아가 웹게임 퍼블리싱을 시작으로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다.
'리블리 아일랜드'는 일종의 펫인 '리블리'를 통해 다른 게이머와 대화하고 섬을 방문하는 등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 웹브라우저 기반 펫 육성 게임이다. 올 상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해 하반기 내로 사용 서비스까지 빠르게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YNK코리아 김학준 대표는 "게임팟과의 계약을 통해 리블리 아일랜드가 펫 육성의 재미 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 콘텐츠로도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학준 대표는 웹게임 퍼블리싱으로 본격적인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데 이어 서비스 중인 MMORPG '씰온라인'의 신규직업 추가, 던전 추가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씰온라인'은 '로한'과 함께 YNK코리아의 주력 게임으로 서비스된지 10년이 넘는 장수 온라인게임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팀이 꾸려진 신규 프로젝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YNK코리아는 MMORPG '로한' 이후 뚜렷한 매출원이 없어 지속적인 자금난에 시달리다가 지난 2월초 출판사 황금가지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이후 지난달 31일 주주총회를 통해 황금가지 대표 김학준 씨가 신임 대표로 취임해 회사 재정비에 나섰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