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BT는 오픈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마지막 테스트로 아직까지 에다전설의 귀여운 SD 캐릭터들의 상상을 초월한 화려한 액션과 짜릿한 손맛을 느끼지 못한 유저들에게는 기대 심리를 자극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에다전설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려온 유저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없다.
에다전설 관계자는 “이번 에다전설의 FBT가 오픈을 앞둔 최종 테스트임에 따라, 한층 강화된 유저 편의성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쟁 RPG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며 “에다전설의 귀여운 SD 캐릭터들이 펼치는 RvR 대규모 전장을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진정한 ‘대작’의 의미를 유저들에게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에다전설은 기본 몬스터와의 전투에서 살아 있는 타격감과 귀여운 듯한 이펙트에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MMORPG다. 또한 대규모 전장인 RvR 성물전에서 전투의 전략성이 강화되고, 몰입도를 극대화 해 유저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평을 들은 2010년 상반기 MMORPG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