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파이트’는 최초의 해양 웹RPG로 인터넷 웹 브라우저 상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하여 적들과의 격투, 모험 등을 소재로 한 웹게임이다. 유럽의 메이저 게임회사 빅포인트가 개발한 ‘씨파이트’는 현재 전세계 2,700만 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인기 게임으로 4월 말 프리테스트를 개최하고 한국 유저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 중 항해일지를 통해 자신의 전략을 점검할 수 있으며, 유저들과 길드를 결성하여 실시간 대전을 통해 짜릿한 승부의 세계도 경험할 수 있다. 게임 내 레벨을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해적시험’에 통과해야만 하기 때문에 유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엠게임의 신동윤 본부장은 “최근 다양한 웹게임이 계속해서 출시되면서 경쟁이 치열하지만 그만큼 빠르게 웹게임 시장이 확대되어 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본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씨파이트’는 이미 세계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2월 빅포인트가 개발한 명작 웹게임 ‘다크오빗’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며 게임포털의 본격적인 웹게임 시대를 열었다. ‘씨파이트’를 비롯한 웹게임은 엠게임 홈페이지의 ‘웹게임 서비스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