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태국에서는 <팡야> 서비스 5주년을 맞이해 3000여명의 유저가 참여한 가운데 각종 물품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5월 초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주년 기념 클럽과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랜덤 박스를 판매하고, 5주년 기념 타이틀, 아즈텍, 로고, 마스코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엔트리브소프트 글로벌사업기획실 라대원 실장은 “<팡야>가 온라인 골프 게임의 대표주자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해외 유저들이 많은 성원을 보내 주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는 물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팡야>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