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비공개테스트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웹게임 전문포털 게임하마 홈페이지(www.gameham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MP3와 외장하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불가리아 개발업체 락스타(Rockstar)가 개발한 '비열한 거리'는 갱스터의 생활을 게임으로 고스란히 옮긴 화제작. 이 때문에 '그랜드 데프트 오토'(GTA) 웹게임으로 불리우며 ,2006년 9월 불가리아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35만 명이 즐길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게이머는 약간의 현금을 밑천으로 시작해 도시 전역을 지배하는 거물이 되는 것이 게임의 목표로 NPC로부터 돈을 강탈하거나 자신의 구역으 지키기 위해 다른 이용자와 전쟁을 벌일 수도 있다.
상상 속으로만 가능했던 갱스터의 삶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는 '비열한 거리'는 롤플레잉과 전략시뮬레이션을 적절히 가미한 수작으로 담고 있는 내용으로 인해 18세 이용가 등급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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