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플라이(대표 이준희)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 하는 ‘야구전설’은 국내 최초로 애니메이션 그래픽을 기반으로 플레이 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어 왔다.
또한 배팅 연습장, 타이어 치기, 투구 훈련, 캐치볼 등 9개의 훈련 미니 게임을 통한 레벨업 육성 시스템으로 육성의 재미를 배가시켰으며, 5개 게임 모드, 다양한 퀘스트, 총 50개 팀 데이터 등의 풍부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어 야구의 모든 재미를 체감할 수 있다.
한 편, 게임빌은 22일부터 6월 6일까지 드래프트 리그 상위 유저들과 훈련 모드 중 고레벨을 기록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야구전설’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다년 간 국내외 모바일 야구 게임 1위를 고수해 온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에 이어 ‘야구전설’이 또 다른 재미로 인기몰이를 할 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