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테스트인 이번 1차 CBT는 <미스터CEO>의 재미와 인기 요소를 처음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유저가 경영자(CEO)가 되어 회사를 성장시켜 나가는 내용으로 기존의 웹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CEO로서 본인의 역량을 키우고 사업 관리, 인력 관리를 통해 경영 전반에 걸친 활동을 하게 되며, 상장 및 주식 거래, 미디어 활용, 의회 등 정치시스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하였다.
특히 <미스터CEO>에서는 CJ인터넷의 남궁 훈 대표이사가 메인 NPC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남궁 대표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한 해당 NPC는 게임 내 투자자로 등장, 퀘스트를 제공하는 등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CEO>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CJ인터넷 김성배 차장은 “<미스터CEO>는 경영이라는 차별화 된 게임 소재와 대인관계 및 인맥관리가 중요한 소셜네트워크 요소 등으로 기존 웹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어 기대감이 높다”면서, “이번 테스트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5월 3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에게는 ‘아이팟’과 ‘CJ상품권’, ‘넷북’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될 계획이다.
<미스터CEO>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