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웹런처가 적용되어 한층 유저들의 편의를 배려했다는 평이다. 또한 SD 캐릭터들의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 패키지 게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그래픽은 신규 유저뿐만 아니라 여성 유저 유입에도 매우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마지막 테스트의 성물전에서는 본인의 캐릭터를 제외한 올림포스 진영의 캐릭터들은 청색으로, 티탄 진영의 캐릭터들은 붉은색 망토 화면모드로 변경이 가능해 아군과 적 캐리터들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티탄과 올림포스의 진영 구분에 따른 세력 불균형에 대한 우려도 유저들의 뛰어난 전략, 전술에 오묘한 균형을 이루며 거의 비등한 세력 균형을 맞추는 것으로 해소됐다.
다만 각 캐릭터별 밸런싱 등 일부 수정해야 할 사항이 발견되어 이에 대한 보안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에다전설 관계자는 “이번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로부터 매우 귀중한 정보를 피드백 받았다”며 “오픈에 대비해 지적해준 문제점들을 보안해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겠다”라고 밝히며,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매력적인 콘텐츠 제공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