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 불가능한 서버간의 대결을 가능하게 하는 <라그하임>의 서버대항전 참여를 위해 총 3500여명의 유저가 몰렸으며, 기존 고레벨 유저뿐 아니라 신규나 초보 유저를 위한 대항전도 마련돼 다양한 유저 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른손게임즈의 기획마케팅팀 한진영 매니저는 “이번 서버대항전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 신청했으며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과 협력을 다지는 메시지들이 이어지고 있어 <라그하임> 유저들의 변치 않은 애정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성원에 힘입어 이번 서버대항전을 시작으로 올해 서비스 9년 차인 <라그하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재미를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그하임>에서는 서버대항전을 기념해 경기에 참가하지 못한 유저들도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들을 진행 중이다. 우선 최강 서버와 점수를 맞추면 유용한 게임 아이템들을 지급한다. 또한, <라그하임>의 대표적인 저레벨 지역 4곳에서는 경험치 2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모든 던전에 직행할 수 있는 각종 주문서가 판매돼 신규 유저와 초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라그하임>의 ‘최강 서버대항전’과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