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5월 13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서유기전>은 5일부터 9일까지 남산 N타워에 <서유기전>의 주요 캐릭터가 그려진 포토존을 설치, 어린이들이 사진을 찍으면 즉석에서 무료로 인화해 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서 ‘틴캐시’ 쿠폰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며, 찍은 사진을 <서유기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시를 지급한다.
원시시대 대탐험 MMORPG <스톤에이지>도 ‘두근두근 뻔&fun 어린이날 이벤트’라는 주제로 5월 1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에서 달맞이 꽃을 받아 키우는데 성공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HD TV, 자전거, DVD플레이어, CJ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시를 제공하는 플래시 게임 등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외에도 액션 RPG <미니파이터>도 5월 19일까지 출석 체크 이벤트, 1+1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 가입자에게 선물을 주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4월 23일 아동 초청 행사도 미리 가졌다.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인 CJ인터넷이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도너스캠프’와 연계해 지역 아동들을 초청한 것.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서 이와 관련한 프로그램으로 준비, ‘CJ인터넷 마구돌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야구교실’이라는 주제로 상암에 위치한 CJ E&M(Emtertainment&Media)센터로 초청해 실내에서 응원피켓만들기와 응원가부르기 등 다양한 야구교실을 체험한 후 야구장을 찾아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CJ인터넷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더욱 눈길을 끌었으며, CJ E&M센터가 사회기여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새기고 있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넷마블의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는 물론, 오프라인 상에서도 다채로운 어린이날 이벤트를 진행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밝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아동 초청 행사는 아이들과 부모, 관계자 모두 반응이 뜨거워 이후 4회 더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