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한게임 바둑 ‘아마최강전’>에는 우승 상금 200만원을 비롯 본선 진출자들에게 총 56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결승 진출자 2명에게는 중국의 ‘상해’ 현지에서 결승전을 치르는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한게임은 이번 결승전이 ‘2010 상해 EXPO’ 개최지인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념해, 바둑 팬들이 이벤트 기간 동안 한게임 바둑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 하루에 하나씩 ‘EXPO’의 알파벳을 순서대로 클릭하는 것만으로 EXPO 개최지인 상해를 방문할 수 있는 여행권을 비롯, 백화점 상품권, 문화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도록 했다.
NHN 정승호 부장은 “<한게임 바둑 ‘아마최강전’>은 매회 단양, 독도 등 특색있는 장소에서 결승전을 개최해 바둑과 더불어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제 9회 대회 결승 무대는 ‘2010 상해 EXPO’의 개최지인 ‘상해’로, 바둑 팬들에게 보다 특별한 체험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게임 바둑 ‘아마최강전’>은 지난 2007년 1회 대회 이후 연간 4회의 대회를 진행, 명성있는 아마추어 바둑대회로 잡아가고 있으며, 사이판에서 결승전이 개최된 지난 8회 대회에서는 ‘오래전에일’ 9단이 우승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