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술 감독 정두홍씨를 액션 디렉터로 선임하고 ‘리얼액션’ 세계를 구현 해 나갈 ‘발리언트’는 지난 테스트보다 새로워진 컨텐츠로 2차 비공개 테스트 ‘버닝 테스트’를 오는 5월 11일(화)부터 15일(토)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버닝 테스트는 보다 다이나믹한 대전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라운드 방식으로 최강 몬스터들과의 한판승부(PVE: Player vs Environment)를 하게 되는 콜로세움 던전이 공개된다. 또 유저들간에 4:4 대전(PVP: Player vs Player)도 가능해 다양한 대전의 장이 열리게 된다.
발리언트의 개발을 맡고 있는 이원재 실장은 “2차 테스트에는 발리언트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키보드 조작 방식에 빠르게 익숙해 질 수 있도록 게임 초반 도움말 기능도 추가했다”며 “이번 11일부터 시작되는 테스트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발리언트 개발진과 운영진은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자 및 GM 노트를 통해 발리언트 제작 스토리를 공개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발리언트 액션 디렉터로 선임된 정두홍 무술 감독의 액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정두홍관을 개설하고 액션과 게임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