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 훈)이 서비스하고, 완미시공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주선 온라인(이하 주선)>이 2차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사전에 테스터 신청을 하지 않았더라도 간단한 퀴즈만 맞추면 바로 테스트 참여가 가능한 깜짝 코너를 마련해 누구나 쉽게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1차와 게릴라 테스트의 캐릭터 정보 초기화에 따른 유저 서비스 차원에서 경험치 2배는 물론 아이템과 게임 내 머니 2배의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최근 공개된 <주선>의 이색 리얼 프로포즈가 유저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달하며 큰 화제를 모은데 힘입어 2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 홈페이지 내 성인노리터 게시판에서 “나는 사랑 때문에 ~ 해본 적 있다”는 토론 주제가 2차 개설, 토론 주제가 오픈된 지 3일도 안 됐는데 벌써 600여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영일 차장은 “전세계 1,000만이 감동한 소설 <주선> 원작의 하드코어 MMORPG로 기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며 “테스트 신청을 하지 못하셨더라도 간단한 퀴즈만 풀면 테스트 기간 내 언제나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선> 홈페이지를 통해 2차 테스트 참여 신청 및 프로포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