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언트 버닝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는 다이나믹한 대전 액션 체험과 함께 경품 혜택도 누릴 수 있는 ‘버닝타임’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2차 테스트에는 라운드 방식으로 최강 몬스터들과의 한판승부(PVE: Player vs Environment)를 하게 되는 콜로세움 던전 탐험과 4:4 대전(PVP: Player vs Player)이 가능하다. 유저간 파티 플레이, 아이템 추출 및 합성 시스템을 이용해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육성시킬 수 있다.
발리언트의 개발을 맡고 있는 이원재 실장은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던전 안에서 예상치 못한 지형, 지물들의 방해와 몬스터들의 공격에 맞서게 되면서 점점 게임의 재미를 만끽하게 될 것이다”며 “또 버닝타임을 이용하면 무기 강화 확률도 높아져 좀 더 강력한 캐릭터로 성장 시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발리언트는 게임 액션의 리얼리티 극대화를 위해 정두홍 무술 감독을 액션 디렉터로 선임했으며, 진솔하면서도 짜릿한 정감독의 ‘액션과 게임이야기’를 홈페이지에서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