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걸그룹을 대표하는 '원더걸스'와 국내 온라인게임 최강자 '아이온'이 손을 잡았다.
'원더걸스 캐리커처'는 '아이온' 개발팀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아이온'의 콘셉트와 원더걸스의 새 앨범 '2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의 콘셉트를 합쳐 그려졌다.
오는 16일 신작 앨범 글로벌 런칭 이벤트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는 여성 그룹 원더걸스는 런칭 당일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에서도 화려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아직 자세한 컴백무대에 대해 알려지진 않았지만 '아이온'에 원더걸스 캐릭터가 등장하고 신곡과 함께 게이머들과 원더걸스가 만나는 방식의 컴백무대일 가능성이 높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을 통한 컴백이라는 이색적인 컴백에 멤버들도 무척 설레여 한다"며 "전 세계에 생중계될 원더걸스 미국 데뷔앨범 런칭 이벤트는 물론 원더걸스의 아이온을 통한 컴백에도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을 통한 가수의 컴백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라며 "대규모 2.0 업데이트를 앞둔 아이온과 원더걸스의 특별한 만남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온'과 원더걸스가 함께하는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오는 13일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