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14일 김준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북한산 산행을 떠났다.
엔트리브는 '팡야' 이후 7년만의 신작인 '프로야구매니저'가 흥행 청신호를 켜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산행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영 대표는 산행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더욱 업무에 매진하자며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엔트리브는 '프로야구매니저'에 이어 자체 개발 신작인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런칭을 준비 중이다. 산행을 통해 사내 결속력을 강화한 엔트리브가 '앨리샤' 흥행까지 성공시킬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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