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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엑스트라 에피소드 ‘아이단’ 업데이트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에서 5월 19일 엑스트라 에피소드 ‘아이단(AIDAN)’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영웅전 엑스트라 에피소드에서는 용병단장 ‘아이단’의 숨겨진 과거가 밝혀지며, 신규 몬스터 종족이 등장하고 새로운 장비 아이템, 스킬 등이 추가되는 등 새로운 즐길 거리가 한층 강화된다.
새롭게 등장하는 몬스터 종족 ‘트롤’은 ‘힐더 숲 유적지’ 지역에 출몰하며, 생명력이 강인한 특성을 지닌다. 종족의 보스 몬스터인 ‘타오누’는 길고 큰 어금니를 지니며, 커다란 철퇴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괴력을 발휘한다.

각 캐릭터들의 전용 장비도 추가된다. ‘피오나’의 ‘샤이닝윌 플레이트 세트’, ‘이비’의 ‘템프테이셔너 세트’, ‘리시타’의 ‘시니스터 하프플레이트 세트’가 그것으로, 트롤 종족의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를 완수하면 베이스 캐릭터 전용 신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유저들이 기다려 온 이비의 신규 스킬 ‘중력 역전’이 공개된다. 중력역전은 주변의 중력을 역전시킴으로써 물체와 적들을 공중으로 띄운 후, 순간적으로 재역전 시키면서 낙하 충격을 가해 공격하는 스킬이다. 22레벨 이상 캐릭터가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투 완수 시 스토리 아이템을 획득할 확률이 한층 높아지며, ‘신참 도우미 시스템’이 추가돼 초보 유저들은 자연스럽게 10레벨 이상의 다른 유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전투를 떠나기 위해 탑승하는 배 목록에 난이도 선택 기능이 추가되는 등 각종 편의성도 개선된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 오던 전용 장비, 신규 스킬 등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거 공개된다”며“이번 엑스트라 에피소드를 통해 영웅전의 매력을 충분히 맛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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