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 엑스트라 에피소드에서는 용병단장 ‘아이단’의 숨겨진 과거가 밝혀지며, 신규 몬스터 종족이 등장하고 새로운 장비 아이템, 스킬 등이 추가되는 등 새로운 즐길 거리가 한층 강화된다.
각 캐릭터들의 전용 장비도 추가된다. ‘피오나’의 ‘샤이닝윌 플레이트 세트’, ‘이비’의 ‘템프테이셔너 세트’, ‘리시타’의 ‘시니스터 하프플레이트 세트’가 그것으로, 트롤 종족의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를 완수하면 베이스 캐릭터 전용 신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유저들이 기다려 온 이비의 신규 스킬 ‘중력 역전’이 공개된다. 중력역전은 주변의 중력을 역전시킴으로써 물체와 적들을 공중으로 띄운 후, 순간적으로 재역전 시키면서 낙하 충격을 가해 공격하는 스킬이다. 22레벨 이상 캐릭터가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투 완수 시 스토리 아이템을 획득할 확률이 한층 높아지며, ‘신참 도우미 시스템’이 추가돼 초보 유저들은 자연스럽게 10레벨 이상의 다른 유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전투를 떠나기 위해 탑승하는 배 목록에 난이도 선택 기능이 추가되는 등 각종 편의성도 개선된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 오던 전용 장비, 신규 스킬 등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거 공개된다”며“이번 엑스트라 에피소드를 통해 영웅전의 매력을 충분히 맛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