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미소스만의 다양한 던전과 전투 방식, 캐릭터 육성법 등을 큰 재미로 꼽으며 자유게시판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 유저(닉네임 브로콜리돼지)는 ‘유적지는 퀘스트 던전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특히 보스몬스터들의 특이한 외형과 모션이 흥미롭다’고 전하며 ‘오랜만에 사냥에 몰입해 핵앤슬래쉬 게임의 짜릿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유저(닉네임 8112)는 ‘미소스는 타 MORPG와 확실히 차별화되는 게임이다’며 게임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최종점검 테스트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 및 시스템을 집중 점검한 미소스는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미소스는 테스트 종료 후에도 개발팀이 운영하는 트위터와 공식사이트 내 GM노트, 개발자노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수집한다.
게임과 관련된 최신 정보는 미소스 공식홈페이지 ‘In the Ul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