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 새벽 6시에 서비스를 시작한 ‘패온라인’은 서버 오픈 전인 새벽 5시 30분 무렵부터 국내 유수의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되는 등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그랜드 오픈을 시작했다.
23일(일) 동시접속자 2만 명을 돌파한 패온라인은 지난 주말 동안 매일 신규 접속자가 2만 명을 넘어섰으며, 특히 패온라인 오픈 이후 와이디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통합 사이트인 엔돌핀의 일 평균 가입 회원수도 전에 비해 5배 가량 증가하여 패온라인의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패온라인 개발스튜디오의 김동은 PM은 “서비스 초반 다소 불안했던 서버 문제는 25일 오전 점검으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며, “게임 내 종족간 밸런싱 부분 역시 개발팀과 운영팀의 빠른 대응으로 정상화 되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국내 MMORPG가 서양 판타지나 중국 무협류를 배경으로 하는 것에 반해 유명 작가 야설록(현 와이디온라인 상임고문)이 총괄 지휘한 만큼 고대 아시아의 배경에 창작 스토리가 가미된 탄탄한 시나리오가 게임 속에 그대로 구현되어 게이머들에게 참신한 재미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패온라인’은 앞으로도 게임 최적화 등 개선사항,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