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남아공의 열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이벤트 모드가 업데이트 된다. 이벤트 모드는 게임 중간중간에 열리는 이벤트 형식의 미션으로, 한국의 본선 상대인 그리스/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를 차례로 이겨야 하는 미션이다. 성공판정을 받기 위해선 다른 유저들과의 협동심을 필요로 하며, 성공판정을 받게 되면 게임머니/아이템/경험치 등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6월3일부터 7월14일까지 ‘이벤트 모드’를 플레이 하고 미션을 성공하면 붉은악마와 관련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6월10일부터 7월12일까지는 팸단위로 응원하는 모습을 스크린샷에 담아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러브비트 쇼핑지원금 5,000p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경기가 있는 날에는 24시간 동안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는 ‘2010남아공 피버타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엔씨소프트 러브비트 사업실 신민균 실장은,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위해 러브비트에서도 응원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라며 “다양한 게임 내 컨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러브비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