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시되는 ‘FIFA월드컵 남아공 2010’은 FIFA월드컵의 유일한 공식 라이선스 게임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32개 팀뿐 아니라 예선전을 치렀던 104개 팀들로도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다. 10개의 공식 스타디움을 제공하며 전작보다 향상된 컨트롤 시스템과 발전된 그래픽, 사운드 효과를 통해 유저는 보다 사실적인 경기를 즐길 수 있다.
EA모바일 김준형 과장은 “FIFA월드컵 남아공2010의 다양한 게임모드와 편리한 인터페이스는 유저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향후 다양한 이벤트 진행을 통해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FIFA월드컵 남아공 2010’은 LGT 7일 KT 9일 서비스 시작 했으며 SKT는 미정이다. 휴대폰에서 828+NATE/SHOW/Oz-Lite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4,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