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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3D 커뮤니티 게임 '퍼피레드' 채널링 실시

게임포털 넷마블(대표이사 남궁 훈)은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용수)이 개발한 3D 커뮤니티 게임 <퍼피레드>의 채널링을 실시한다.

넷마블에서 만나는 <퍼피레드>는 SNG(Social Network Game)의 일종으로, 이용자들은 3D 아바타와 채팅 등을 통해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육성’을 컨셉으로 아기와 펫, 동식물 등을 키울 수 있으며, ‘미니파크’와 ‘테마파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미니파크’에서는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고, 동식물 재배, 아기 양육에 도전하거나 플래시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테마파크’에서는 공룡박물관이나 우주박물관, 레고월드 등 가상 공간을 통한 간접 경험의 재미를 선사한다.

<퍼피레드>는 클라이언트 설치없이 웹에서 바로 실행 가능하며,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누구나 손쉽게 커뮤니티 게임 특유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다 2만 종류 이상의 다양한 아이템은 콘텐츠의 풍성함을 더한다.

또한 넷마블에서 <퍼피레드>를 실행하면 기존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 한게임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교류가 가능하다.
한편 <퍼피레드>의 채널링을 기념한 ‘넷마블 채널링 오픈 이벤트’가 28일까지 실시된다. <퍼피레드> 넷마블 신규 가입자가 아이템을 구매하면 응모와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시 및 각종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의 최정호 팀장은 “3D커뮤니티 게임 <퍼피레드>는 이용자들이 감성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따뜻한 온라인 세상을 선사한다”며, “<퍼피레드>가 제공하는 특별한 온라인 공간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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