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공개서비스 이후, 꾸준히 동시접속자수가 증가하며 매일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승 여력이 아직 충분하다고 판단, 예비 서버도 준비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그간 <주선>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공개되지 않은 이유기도 하다.
자동과 수동조작의 절묘한 밸런스가 큰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즉, 자동사냥 시스템으로 게임 초반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으며, 일정 수준의 레벨에 도달하면 수동 조작의 묘미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달 말 최고 150레벨 상승 등 대규모 확장팩 업데이트도 예정, 이미 게이머들 사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종민 부장은 “차별화된 스킬시스템, 소셜 네트워크 차원의 전장시스템과 보조수단을 넘어선 펫 수호신 시스템 등 이색적이고 정교한 콘텐츠의 매력을 느끼셨다면 이제 시작이다. 6월말 확장팩 업데이트로 더욱 방대하고 깊이 있는 <주선>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컵 평가전 등에서도 <주선>의 동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축구 보면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는 게이머들의 글들은 <주선>의 우수한 편의시스템을 뒷받침하는 대목이다.
<주선>도 월드컵 관련 이벤트를 진행,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