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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주선, 월드컵 중에도 최고 동접 갱신

[CJ인터넷] 주선, 월드컵 중에도 최고 동접 갱신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있는 <주선 온라인(이하 주선)>이 우리나라 대표팀의 첫 경기가 있던 12일,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갱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을 잘 모르거나 <주선>을 해 보지 않은 경우라면, 경기는 보지 않고 게임을 한 것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경기 보며 응원 하고, 게임은 게임대로 진행시켜 놓는 것이 가능한 것이 바로 <주선>이다.
게임 내 자동사냥시스템이 탑재돼 있기 때문. 기존 게임들과 달리 게임 내에 공식적인 시스템으로 채택,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회로 제공되며, 게임 초반부터 일정 레벨에 도달하기 전까지 단순 노가다성에서 탈피해 시간을 절약하고 레벨을 올릴 수 있는 기회로서 유저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특히,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시간에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갱신했다는 것은 경기 이후 게임을 즐기려는 이용자들이 많았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것이기도 하다.

기 진행된 평가전은 물론 공개서비스 이후 매일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갱신하고 있었지만, 이번 경기는 16강을 위한 첫 본 경기였던 만큼 <주선>이 더 이상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가 있었던 토요일 당일은 물론 이어 일요일에도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갱신할 만큼 인기가도를 계속해서 달리고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지난주 금요일 네번째 서버인 ‘사마령’을 추가했는데 벌써 70% 이상의 접속률을 보여 신서버 추가를 준비중”이라며 “게임트릭스 순위만 봐도 주선의 상승세를 알 수 있다, 지속적으로 순위가 오르며 이번 주말에는 20위권으로 진입했으며, 클라이언트 용량이 2기가 미만으로 사양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점도 꾸준한 상승세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선>은 150레벨까지 개방되는 대형 업데이트를 6월말에서 7월초 예정하고 있다. 게임 접속은 <주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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