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게임쇼가 열린 LA 컨벤션 센터는 크게 두 홀로 나뉩니다. MS, EA, THQ 등이 부스를 꾸민 웨스트홀과 닌텐도, 캡콤 등이 부스를 꾸민 사우스홀이죠. 웨스트홀과 사우스홀에 출전한 해외 게임업체들의 부스들과 한국 출전 부스, 그리고 행사장 외부에서 벌어진 다양한 행사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캡콤 부스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신작 '마블VS캡콤3'입니다. 특히 이 게임은 웨스트홀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해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E3의 하이라이트라고도 할 수있는 닌텐도3DS 체험관 모습입니다. 단 20분의 체험을 위해 약 2시간을 줄을 서야 했던 그 곳이지요.
◇캡콤의 '데드라이징2'를 홍보하기 위한 좀비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징그럽습니다.
◇소니의 모션 인식 컨트롤러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를 체험하는 관람객이네요.
◇중국 온라인게임 업체 퍼펙트월드도 전시 부스를 꾸렸습니다. 한국 온라인게임 업체가 많지 않았다는 점이 계속 아쉬움으로 남네요.
◇닌텐도 위를 체험하는 관람객입니다. RPG도 위로 즐기는 모습에서 미래 게임의 모습을 조금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웨스트홀을 나오는데 이번엔 여자 좀비가 등장했더군요. 나름 섹시한 복장을 갖추고 있으나 징그러운 분장때문에 혐오스럽더군요.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