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첫 아이폰 게임 '미니파이터', 출시 3일만에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6211230040028659dgame_1.jpg&nmt=26)
CJ인터넷은 아이폰용 게임, <미니파이터>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6월 15일부터 시작, 출시 3일만에 아이폰 앱스토어내 RPG 장르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이동하면서 즐길 수 있다는 모바일게임의 장점을 바탕으로 앱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 등 높은 편의성과 접근성, 아이폰 사용자 증가와 앱스토어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외부 환경 등은 <미니파이터>의 인기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는 긍정적 기대를 불러모은다.
이와 함께 CJ인터넷은 자사의 글로벌게임포털인 ‘글로벌넷마블닷컴’과 연계, 해외서비스 버전인 글로벌 미니파이터와 아이폰용 <미니파이터>의 아이템을 연동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 혜택은 배가시키고 온라인과 스마트폰간의 시너지 창출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CJ인터넷 모바일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상욱 이사는 “아이폰용 <미니파이터>에 대한 해외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고, 해외부터이긴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의 첫 발을 잘 디딘 거 같아 기쁘다”며 “<온라인 미니파이터>의 해외서비스 버전에서의 아이템과 아이폰용 아이템을 연동할 수 있도록 했으니, 온라인과 아이폰을 넘나드는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은 향후 지속적인 스마트폰 전용 게임을 출시, 라인업 보강으로 시장을 더욱 공략화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