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 프리미엄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오디션2’는 오픈 후 매일 1만 명 이상의 신규 회원이 와이디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포탈 게임 사이트인 ‘엔돌핀’을 통해 유입되고 있으며, 신규 회원 중 95% 이상이 오디션2를 플레이하고 있어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오디션1의 경우, 오디션2가 오픈한 24일 이후 휴면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주 대비 10% 정도 동시 접속자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오디션2의 오픈으로 인한 '카니발라이제이션(자기잠식효과)'은 없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서비스 초반이지만 ‘오디션2’가 온라인 댄스 배틀 게임 시장의 규모를 확대하고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데에도 일조를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오디션2’는 프리미엄 오픈 서비스 초반 여성 유저를 우선적인 타겟으로 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남성 유저들은 엔돌핀 PC방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도록 제한을 뒀으나, 좀 더 편리한 게임 접속을 원하는 많은 남성 유저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오픈 후 이틀 뒤인 지난 26일(토)부터 남성 유저들도 장소에 상관없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접속 장소 제한을 해제함으로써 유저들의 요구에 대한 발빠른 대응과 원만한 게임 운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오디션2’는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음악과 춤을 즐기는 댄스배틀 게임 ‘오디션’의 후속작으로, 전 세계에 걸쳐 1억 3천 만 명의 게이머들을 확보하고 있는 전작 ‘오디션’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실사에 가까워진 그래픽, 다양한 게임모드와 강화된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어 게이머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