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한 지분 25.46%의 매각가가 693억원으로 확인됐다.
조이맥스는 지난 6월 4일 위메이드와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피인수 양해각서를 맺은 바 있다. 최종 계약은 2일 이뤄졌으며 인수지분 및 매각가는 이날 공개됐다.
조이맥스 최대주주인 전찬웅 대표는 회사 성장에 한계를 느끼고 위메이드에 경영권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 대표는 사임할 계획이며 후임자는 향후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조이맥스의 지난해 매출 약 346억 원, 영업이익 약 165억원, 당기순이익 약 16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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