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캐주얼 라인업이 최종 테스트에 나선다. '웰메이드 캐주얼 게임'을 목표로 오랜 시간을 개발에 투자한 덕에 완성도는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드래고니카'만의 차별화 된 가장 큰 특징은 공중으로 점프한 상태에서 콤보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라이징 콤보액션'. 엔씨소프트는 최종 테스트를 위해 13개의 필드와 52개의 미션맵, 2개의 대형 던전 등 풍부한 콘텐츠가 제공할 계획이다.
7월 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파이널테스트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된다.
‘몬스터를 뛰워라’ 이벤트는 지정된 맵에서 펀서포터(게임운영자)가 소환하는 몬스터를 뛰워치는 이벤트로 유저들은 라이징 콤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도전 레벨 업!’ 이벤트는 유저가 10/20/30 레벨을 달성 할 때마다 단계별로 캐릭터명 보존권, 코스튬, 게임 캐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그 외에도 매일 접속만 해도 레어 아이템 3종 세트를 받을 수 있는 ‘선물 상자’ 이벤트, 4시와6시 사이에 접속할 경우 1.5배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콤보타임’ 이벤트 그리고 최대 콤보 기록을 세운 유저에게5천원 상당의 기프티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민균 엔씨소프트 사업2실 실장은 “드래고니카는 여러 횡스크롤 RPG와 차별화된 재미를 주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서 라이징콤보의 쾌감을 극도로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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