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중해 전체를 지배했던 고대 서양의 최대 제국인 로마제국이 웹게임으로 부활한다.
이번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www.romewar.co.kr)에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전략 웹 게임 로마전쟁은 지금까지 인기를 누려왔던 대표적 전쟁 장르의 게임인 삼국지 시리즈와 기본적인 맥락을 같이 하면서도 고대 로마라는 새로운 배경와 방대한 스케일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면모를 자랑한다.
마우스의 클릭만으로 거의 모든 진행이 가능하며, 메뉴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만큼 간편하다. 그러면서도 기본적인 생산부터 유저 간의 거래, 외교 시스템, 나아가서는 동맹과 전쟁에 이르기까지, 전략형 웹 게임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테스트 참가자들에게 200금화가 보상으로 주어지며, 상위순위에 도달한 이용자에게는 별도의 추가 혜택이 주어지는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임진숙 PM은 "로마전쟁은 웹게임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최대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치열한 로마제국의 전쟁을 직접 경험해 보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테스트에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