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추가된 ‘해적대전’은 최대 8명의 유저로 구성된 팀이 몬스터와 겨루는 모드로, 유저간 대결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협동의 재미를 지원한다.
‘해적대전’의 몬스터는 각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대처하는 인공지능형이다. 공격할 대상과의 각도, 거리, 주변 상태를 적절하게 판단해서 행동하며, 동료가 위험해 처해 있을 때는 도움도 주기 때문에 마치 높은 실력의 유저와 상대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특정 몬스터 공격 시에는 해적대전에서의 공격력, 방어력 등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현재 '해적대전'을 즐길 수 있는 맵은 총 5종이며, 이후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맵에서 해적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늘 업데이트 된 몬스터 3종 외에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몬스터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해당 몬스터에 대항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도 공개할 계획이다.
버블파이터 개발팀의 임동일 팀장은 " 매년 여름과 겨울, 버블파이터에 새로운 모드를 업데이트 해왔고 이번 ‘해적대전’ 그 네 번째 결과물”이라며, “작년 겨울 오픈된 ‘좀비대전’을 통해 한 단계 도약을 했듯이, 이번 ‘해적대전’을 통해 놀라운 결과물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버블파이터는 2009년 1월 오픈 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준 게임으로, 지난 2009년 12월 좀비대전 업데이트와 함께 최고동시접속자수 1만 2천을 경신했으며, 본격적인 업데이트가 진행되기 전인 올해 7월 최고동시접속자수 1만 8천을 돌파하는 등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