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은 지난 7일 기존 유저들의 집단 전투에 대한 기대감과 재미를 부여하고자 전투 맵 및 홀드 베이스 축소, 길드 스킬 사용 범위 확대, 길드 재가입 기간 적용 등 길드 핵심 콘텐츠인 타운공방전에 대한 플레이 방식을 중점적으로 개선한 바 있으며 개편 2주째 접어들면서 실제 유저들의 전투 참여가 활발해지고 신규 길드 생성, 길드 관련 1:1 문의가 증가하는 등 타운공방전이 ‘로한’ 유저들의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유저들은 게임 게시판을 통해 길드 필수 스킬 등 전투 노하우 뿐만 아니라 추가 인원수 제한, 맵 구조 변경 등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타운공방전에 관한 관심을 늘려가고 있어 당분간 타운공방전에 대한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존 문제점을 대폭 개선해 선보인 새로운 타운공방전에 기존 유저들의 관심 및 참여가 계속 되고 있다”며 “진정한 길드 지존을 가리는 ‘타운공방전’에서 ‘로한’만의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은 오는 27일까지 타운공방전에 참여한 길드에게 총 2천 만원 상당의 길드 지원금을 지원하는 ‘길드지존전’ 이벤트를 진행, 3,6,9 연승, 최다승 기록을 세운 길드에게 30만원, 60만원, 100만원 등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