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오는 8월 2일까지 유저탐방단을 모집하고, 모집이 종료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선발 50인 및 그 동반자)의 유저를 선발한다. 유저탐방단은 14일 하루간 무령왕릉, 공산성, 정림사지 등 공주 및 부여에 위치한 주요 백제 유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참가 신청 및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바람의나라 개발을 총괄하는 넥스토릭의 심기훈 팀장은”유저 분들이 조금 더 가깝게 백제를 느끼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오랜 기간 바람의나라를 사랑해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이 될 수 있는 유익하고도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람의나라에서는 이번 백제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복귀 유저들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돌아온 바람가족의 변신은 무죄’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외 7월 24일 오후 2시에는 게임 내에서 ‘OX 퀴즈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